매년 11월 11일은 서점의 날입니다.

우리 추억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곳,
꿈꾸는 여행자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새로운 미래가 자라서
또 새로운 추억을 남기게 하는 곳,
우리 인생이 있는 곳, 바로 서점입니다.

서점의 날, 우리의 날입니다.

서점의 날은 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한자 책(冊) 자의 모습과 책장에 책이 꽂혀 있는 모습을 본 따 11월 11일을 서점의 날로 제정하였습니다.

서점의 날 제정 선언문

첫째,
‘서점의 날’을 통해 전국 서점들이 단결하고 화합하며, 서점인들의 권익을 향상시키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합니다.

둘째,
서점이 책을 통한 지역문화거점과 사랑방 역할을 온전히 수행하여 지역서점의 사회적 가치 격상과 독서인구 확대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문화 강국 실현의 마중물이 되고자 합니다.

셋째,
‘서점의 날’이 독자에게 있어 단순히 ‘서점 가는 날’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책을 읽고 선물하는 날’이자 ‘서점에서 문화를 소통하고, 공유하며, 창조하는 날’이 될 수 있도록 범국민적 인식 확산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넷째,
‘서가에 꽂혀 있는 冊(책)’과 이를 읽기 위해 ‘줄지어 서점에 방문하는 사람들’을 연상케하는 날짜인 11월 11일을 ‘서점의 날’로 제정하고 해마다 기념할 것을 선포합니다.

2016. 11. 11.
(사)한국서점조합연합회 회장 박대춘

서점의 날 BI

심볼마크

(사)한국서련 CI의 짙은 블루 색상을 사용하고, ‘날’의 종성을 연장해 ‘책장’으로 형상화하였으며, 책장 위에 날짜 ‘11/11’을 형상화한 ‘책’ 형태의 그래픽 심볼을 비비드한 색상으로 배치해 ‘서점의 밝은 미래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디자인함.

로고타입

오랜 세월 동안 문화거점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서점들이 ‘책을 통한 문화융성과 독서진흥’, ‘서점인들의 권익과 자긍심 고취’, ‘보다 더 독자와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제정한 ‘서점의 날’을 로고로 만들어 ‘BI’에도 이와 같은 의미를 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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